2메가스럽 ... 에 해당되는 글 26건
2008/05/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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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자존심지키기 | 2008/05/22 21:23 | DEL
5월 24일에 100일 순례를 마치고 돌아오시는 순례단 분들과 마지막 걸음을 함께하는 행사가 있는거 들으셨나요? ^^ 사실, 이명박 대통령이 삽질을 시작한 후, 저의 삶도 상당부분 바뀌었습니다. 저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주위의 친구들의 삶도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밥 먹으면서 하던 이야기가 논문이나 요즘 연예계 소식, 신변잡기 이야기 등... 나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동료들과 밥 먹으면서 이명박 정부의 실정에 대해..
구골 | 2008/05/22 1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있는 만화 잘보고 갑니다.

시간나시면 놀러 오세요 http://icalus001.tistory.com/guestbook
뭉코 | 2008/05/23 22:49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방문 갈게요
Arti | 2008/05/22 2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잼있게 봤습니다.
예전처럼 하루 날잡아 쥐잡는날을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전염병도 옮기고 식량도 축내는 나쁜쥐는 잡아야죠...하루빨리 잡아야 합니다.
뭉코 | 2008/05/23 22:49 | PERMALINK | EDIT/DEL
네 자주 다니는 카페에 올라왔길래 퍼왔습니다. 하루빨리 그날이 오면 좋겠다는.. 장관하나 끌어내리지도 못하는 치들한테 바라기가 좀 과하기는 하지만
Sun-A | 2008/05/22 2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재미있게 보고감니다.
표현을 어찌그리 맛깔나게 해놓으셧는지 ^^
뭉코 | 2008/05/23 22:48 | PERMALINK | EDIT/DEL
그림으로 보니 더 화가 나네욤...
마키♡ | 2008/05/23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대로 보셨네요...잘 만드셨어요.
뭉코 | 2008/05/23 22:48 | PERMALINK | EDIT/DEL
보면서도 진짜 욕만 나온다는...
소나기♪ | 2008/06/18 1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적절한 비유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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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16:27


누가 한 말이냐면,
칼로스 구티에레스 미국 상무장관놈.
냅다 한국 쫒아와서 이메가랑 악수하는군요.

기사내용은 복장터지지만 읽어보시고,
요약하면


"李대통령 존경한다 "
 
"쇠고기 재협상은 없다"

"미국 쇠고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며 안전" 



쳐웃으며 악수하고 있네요. 양키놈들을 왜케 좋아하는거냐.. 쥐자식아.
이제 욕하기도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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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를 지도자로 갖게 된 건 한국인 행운"  뉴스 전문보기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CB&seq=34968


애들은 퇴학의 압박 속에서 집회 참가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이제는 어렵겠어요.
이렇게 그냥 사그라드는 건가요...
정말로 불안하다는.




일부 고교 "촛불집회 참석하면 퇴학"
송파공고, 선일여상, 서울여상 '퇴학' 경고 파문 뉴스 전문보기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CB&seq=3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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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 | 2008/05/22 17: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사진을 보자마자 든 생각이...

"또 장관하고 비겼어!"

이러니 일본에 가서 고개를 숙이죠...
(김대중 전대통령처럼 무시하라는 건 아니고 최소한 비겨줬어야 했는데요...)
뭉코 | 2008/05/22 18:01 | PERMALINK | EDIT/DEL
그것도 저 양키놈이 존경한답시고 조금 구부려서 비겼지요. 그나저나 애들 퇴학 어쩐답니까... 행운은 뭔... 아 욕나와요
sssss | 2008/05/26 2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례합니다^^
저희 서울여상은 촛불집회를 나간다 하여
퇴학조치를 취하겠다는 말은 나온적이 없으니,
그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뭉코 | 2008/05/28 21:18 | PERMALINK | EDIT/DEL
뉴스를 옮긴것뿐이니... 기자분께 정정요청을 해주세요. 이런 이유로 퇴학얘기가 나오면은 원래 안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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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15:00

* 금주말 광우소 장관고시 한다는군요. 아놔.......................
네이버 뉴스리플에서 퍼왔습니다


요즘 모두가 광우병, 광우병 그러지만 광우병이 왜 시작되었고,
왜 위험한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더군요.

짧은 지식이나마 여러분께 광우병 발생의 이유와 발병 메커니즘을 알려드리고,
'괴담'이니 뭐니 호도하는 딴나라당 이하 알바생들에게 휘둘리지 말도록 당부드립니다.

광우병 하면 '프리온'이란 물질이 떠오르시겠지요.

'프리온'이란 단백질은 생체에서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며,
정상 프리온은 광우병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광우병 '프리온'이란
'변형 프리온'을 칭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럼 정상적인 프리온과 변형 프리온의 차이는 뭐냐?

그것은 단백질 구조에 의해 기인합니다. 정상적인 프리온은 알파-헬릭스 구조라 하여
휘어진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프리온 단백질이므로, 생체 효소에 의해
생성되고 분해되는 과정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광우병의 원인인 '변형 프리온'은 돌연변이에 의해 베타 구조라 하여 1자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구조가 다르단 말이지요.

따라서 우리 몸에서 정상적인 대사과정을 통해 분해하기가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없거든요.

게다가,
★변형 프리온이 '정상프리온'을 만나면 정상 프리온마저 '변형프리온'으로 바꿔 버린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습니다.

일단 변형 프리온 단백질 분자 하나라도 몸에 들어온다면,
기하급수적인 연쇄반응을 통해 몸에 있던 알파 헬릭스 구조의 정상 프리온을 급속히
'변형프리온'으로 바꿔나가게 됩니다.


분해할 수는 없는 것들이 중금속이 축적되고 암이 자라나듯이
몸속에 계속 쌓이게 되는 것이지요. 바로 이 변형프리온의 증가가
★실제로 몸에 이상을 나타내기까지의 시간이 이른바 광우병의 '잠복기' 라는 겁니다.
통상적으료 10여년 정도 된다고 하죠. 잠복기엔 몸속에서 소리없이 변형 프리온이
정상 프리온들을 변형시키며 증가하는 중이구요.

따라서 극미량의 프리온 만으로도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금 설사 국민들이 변형 프리온 함유 미국산 쇠고기를 먹었다 하더라도
그 변형 프리온이 증가하여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때는 적어도 10년 후라는 거죠.

따라서 '광우병이 발병하면 중단한다'고 해도 때는 이미 늦은 겁니다.

지금 정부가 지껄이는 말들은 조삼모사라 씹어먹어도 시원찮은 말입니다.

하물며 국가가, 과학적으로 위험성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해서 저런식으로
국민 목숨이 왔다갔다할 사안에 대해 헛소리 지껄일 수가 있는것인지
개탄스럽기 그지없습니다.

과거 석면, DDT, 고엽제, 사카린 등 수 많은 물질들이 널리 안전하다며 쓰였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발암물질, 독성물질로 분류되어 자리도 못 붙이게 하지 않습니까?


결국 '위험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면
'안전성' 또한 입증되지 않았을 터, 그렇다면 수입하지 않는 것이 최선일진대,

이 나라의 정부는 대체 어느 나라 어느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 묻고 싶습니다


----------

참고로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중단한다
= 집안에 인화물질 쌓아놓고 불나면 119부르겠다(언제올지는 모르고...)
= 국민을 사자우리에 던져넣고 다치면 구급차 부르겠다(이것도 모름)
= 독약인지 뭔지 모를것을 먹여놓고 "탈나면 병원가라"(독약일 경우 100% 못 고치고 사망임)
= 임신하면 그때 피임하겠다

널리 퍼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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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14:51

미국 축산협회가 지난 3월 멕시코가 24개월 미만 미국산 송아지만 수입을 재개하기로 결정한 반면,
한국 정부가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허용하자 “환상적(fantastic)”이라고 환호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중략..........)
멕시코보다 우리 정부가 먼저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허용한 데 대해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우리는 언제까지 2등만 할 것이냐. 멕시코와 우리 정부는 입장이 다르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뉴스전문보기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4869




미국한테도 사기치려다 걸린 명박이 정부 네요.
이번엔.. 수입업자들의 양심에 맡긴다는 건가...
아 증말.. 어이가 없습니다.

뉴스전문보기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4882



광우병에 온국민이 광분하는 동안
어제보니 삼성생명에서 의료보험 민영화 시작했고,
공공기관장들 싹 다 내려왔고, 이제 민영화해서 기업한테 넘기면 되고
북한하고는 사이안좋아서 언제 전쟁나나 불안한데, 군사전략기지인 성남공항을 제2롯데월드 지어야되니까 옮기는거 알아봐라하고
GMO 옥수수 왕창 들어오고
대운하 이제는 환경보호한다면서 파제낀다고 하고..
수출적자는 올해 15조?까지 바라본다 하고..

아침 출근길에 불어학원을 알아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아 우리가족 다 데리고 가야되는데..뭐먹고 살지가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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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00:59

취임한지 채..3개월도 안된 우리의 이명박 대통령님
이 많은 일들을 하시고,
저 많은 말들을 내뱉느라 완전 바쁘셨겠읍니다.
그런데 읽기만 해도 속에서 뭐가 솟구치는데 이거 뭘까요?

업적 모음 ============

01. 의료보험 / 수도물 / 한국전력 민영화 추진 - 서민경제 부담
02. 대운하 사업 추진 - 환경오염, 재정고갈, 국토손실, 식수오염
03. 영어몰입식 교육, 사교육 조장
04. 미국산 쇠고기 검역주권포기 - 국민 생존권 위협
05. 백골단 부활 추진
06. 물가폭등 서민경제 파탄
07. 숭례문 방화소실
08. 뉴라이트 친일 교과서 파문
09. 매국적인 친일외교 - 일본 용서, 친일 발언, 독도 문제
10. 조류독감 전국확산 국민건강 위협
11. 야당과 시민단체를 불법폭력단체로 규정
12. 언론 통제 및 조작
13.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 국가금융, 통화정책을 정부가 간섭
14. 식민지시대 역사교과서에서 삭제추진
15. BBK 특검, 삼성 특검 - 사법적 중립 포기
16. 유전자변형 옥수수 대량 수입
17. 골프장 규제완화 - 환경훼손, 국토손실
18. 금산분리법,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논란 - 재벌기업 지배구조 강화
19. 부동산 가격 폭등과 투기 조장
20. 각종 역사,진실위원회 폐지발표 - 역사말살 및 근현대사왜곡
21. 복지관련 예산 삭감
22. 고소영, 강부자 내각 - 범법 비도덕 인사 구성
23. 기업 세무조사 축소 논란
24. 방송통신위원회 대통령 직속 논란 - 대통령의 방송 장악
25.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사건 - 언론 통제
26. 인수위, 건당 100 만원씩 받고 고급 부동산정보 유출
27. 외국인 공무원임용 추진 - 납세와 병역의무를 행한 자국민 역차별
28. 부유층 고가주택 양도세 인하 - 10억 이상 주택에 대해 80%까지 인하
29. 특목고, 자사고, 자립고 100개 설립 추진 - 사교육비 절감 정책?
30. 대통령 비난하는 네티즌들 경호원시켜 수사하고 겁주기
31. 경찰청장 네티즌 수사 강화 - 신공안정국으로 가는 길

= = = = = = = = = = = = = =
어록 모음

01. "영어 잘하면 군대 빼준다" - 여론 악화로 결국 철회
02. "노동자는 태안 무료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기업위해 일하라"
03.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가르치겠다" - 명박이 영어 실력은 다 아시져?
04.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 - 대학 등록금 하소연에 막말
05. "투기 목표로 (집)옮기는 건 정부가 관여할일 아니다" - 광주비전대회
06. "부실교육 핵심은 교육 책임자가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데 있다" - 헉!
07. "국민이 돈을 모아 숭례문 복원하자" - 자기가 개방해서 소실시켜놓고
08. "돈 없는 사림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 강부자 내각 수장답다
09. "서울기독청년의 마음을 담아 수도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10. "마사지 걸 고를 때는 못생긴 여자를 골라야 한다" - 좋은 정보 감솨
11. "광우병 걱정되면 안먹으면 되지" - 심플 마인드
12. "특목고를 더 만들어 사교육을 잡겠다" - 그 반대란건 애도 다 안다
13. "천황께서...." - ㅠㅠ (건국 50년 외교사상 처음있는 일왕 호칭)
14. "종교자 세금은 상위5% 때문에 소득을 걷을 이유는 없다" - 장로님
15. "일해공원에 대해 잘모른다. 횟집이름 아니냐?" - 전두환두둔 논란
16. 최측근 안병직 "일본군 위안부는 없었다" 논란

= = = = = = = = = = = = = =
정부예산안에서 삭감한 내용들

1 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325억원 삭감
2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50억 삭감
3 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8천만원 삭감
5 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6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ㅡㅡㅡ568억원 삭감
7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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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갔다가 게시판 닫혀있길래 청와대 게시판 갔다가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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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대나무정령의 선비관 | 2008/05/15 13:42 | DEL
적보다 친구를 더욱 경계하라는 말이 있지요. '친구'로 가장하면서 비열한 방법으로 자신의 미션(?)을 달성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고라에는 이명박 탄핵 서명운동이 이미 있는데도 서명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또 청원을 넣기도 하고 '동감하지만'이라고 말하면서 하나 정도 이상한 말을 넣으면서 그거 하나는 확실하게 하나씩 하나씩 자기 입맛대로 '논리비틀기'를 쓰며 납득 시키려고 하기도 하고 '이명박 대통령도 나쁜놈이지만 대다수의 국민이 뽑았으니 국민..
하양 구름 | 2008/05/15 0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만평이 쩌는군요 하핫
저도 안 찍었습니다
뭉코 | 2008/05/16 00:01 | PERMALINK | EDIT/DEL
아직도 17.6% 라지요. 부동산을 포기못하는지.. 그들은 누구인지 궁금해집니다..
최총각 | 2008/05/15 1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답답합니다...
정말이지 화도 나구요...
벌써부터 이런데,
걱정이 참...휴.........
뭉코 | 2008/05/16 00:05 | PERMALINK | EDIT/DEL
더 끌것없다! 는 생각입니다. 상수도 민영화에.. 공공기관장 싹 다 공석만들고.. 운하는 수질개선이 목적으로 바뀌고 있더군요.
bonheur | 2008/05/15 16: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리콜만 된다면 당장 리콜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조중동 때문에 많이들 찍었으니, 조중동에 리콜해달라고 해야 하나...

저도 안 찍었습니다. ^^
뭉코 | 2008/05/16 00:06 | PERMALINK | EDIT/DEL
제 친구말이... 물론 그 친구도 저도 안찍업'읍'니다만은 주변에 아~~무도 지지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저 자리에 있느냐!!! 는.. 뉴스에 나오는거만 봐도 매일 혈압오른다는..
지우개닷컴 | 2008/05/17 1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2MB 어록도 있었군요... 훔
뭉코 | 2008/05/18 23:32 | PERMALINK | EDIT/DEL
입으로 내뱉는게 말인지 소인지 닭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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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00:30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뭉코는 정말 꿈에 이메가가 나와서 다 잘되게 해주겠다고 약속하면서 지 주변에 있는 누군가한테 뒤를 봐주라 뭐 그런얘기했는데, 복권사야되나 고민하다가... 꿈이라는게 깨고 난 뒤의 기분이 중요하다 해서 기분이 당연히 안좋으니까 복권이고 뭐고 안샀다는)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25% 내외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25%
  (어제 기사에 따르면 17.6%!!!! 역대 최단기간 최저! 지지율이라지요. 대단한 이메가)

돌아다니다가 너무 공감되서 퍼왔습니다.
비교 자체가 노무현 대통령께 죄송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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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소도 웃는다 생각만해도 욕나오는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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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13:02

연일 공무원들 밥상가지고 난리다.
공무원이라고 미국소먹고 광우병 걸리는 거 안무서울까?
광우병 괴담에 공무원들까지 휘둘린다고 야단을 치는데,
그런 논리라면은 미국소머리를 고아만든 소머리국밥을 놔두고
먹는 사람은 계속 공무원시켜주고
안먹겠다는 사람은 자르고..
신규채용도 어려운 시험볼거 없이 미국산소고기 먹는 걸로 대체하면 되겠네?
 

어차피 윗대가리들 강부자에 영어도 못해서
계약이라고 병신같이 해오는 븅신놈들이니깐
아래에 일하는 사람이 그보다 좀 모자라거나 넘치면 어떻겠나?


안그런가?
(개무식한 2메가정부..정말 하는거 아냐?)

조중동에서 밥벌어먹겠다고 매국행위하는 기자놈들도
그래도 살겠다고 사골국 안먹겠다는데
그걸 가지고 연일..그렇게 씹어댈거 없다 이거다.

언론고시도 없애고
조중동 너네도 미국소고기 먹기로 직원 뽑으면 될거 아닌가?
공무원들 자꾸 잡지말고..
먼저 늬들부터 보나마나 쓰레기 찌라시 기사 쓸 애들 뽑는 언론고시없애고
광우소먹기 대회 나 열어봐라.


도대체 광우소를 너희는 먹겠느냐 말이다.
사람이 먹는거 가지고 정말 그러는거 아니다.




사설 : 미국산 꼬리곰탕 거부하는 공무원들
http://issu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376.html

뉴스 : 공무원 질타하는 <조선>, 제 구내식당부터 비판하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124&aid=000194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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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20:18

회사에서는 동영상을 못보게 해놔서
퇴근하고 이제사봤네요.

이명박 행님따라 이계진도 동영상과 사진에 등장하는 게 본인 아닌가보네요.
도플갱어가 이리도 많다니..

원래 우리 학창시절에 으스스하라고 한 얘기중에
세상에 나랑 똑같은 사람이 하나 더 있는데
만나면 죽는다!!!! 그런거 있었는데
뭉코네만 그런거 있었나요? ^^


▲ 올해 1월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의원 비상시국회의 김태홍, 최인기, 강기갑, 이계진의원이 한미FTA 비준동의안 졸속처리를 위한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상정 즉각 중단과 국정조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NEWSIS


아무튼 도플갱어가 이렇게 흔하다니... 옛날얘기는 다 거짓말이네요.
BBK 이명박 도플갱어도 있었고
오늘 광우병 이계진 도플갱어도 저기 있는데 둘다 안죽잖아요.

아무튼, 이계진 말바꾸기 혹은 도플갱어! 돌발영상입니다.
말바꾸냐..고 하니 완전 개가 되누만요. 하하핫 어이가 대략...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page=1&s_mcd=0302&s_hcd=01&key=200805081454073068

이계진 홈페이지구요. 가셔서 따스한 얘기 많이 적어주세요.
http://www.leekejin.com/ 

☆ "1년전 주장과 이렇게 다를수가"… 이계진 차명진 '청문회 워스트' 의원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89988&cate=etc&page=




오늘 진중권씨 100분 토론에 나온답니다.
150분 끝장토론 한다는데 낼 출근에 지장있어도 꼭 볼랍니다.
다 보고나면 과연... 화가나서 잠이 올까 싶습니다만
여러분도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