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6 00:21
[오늘 지금]
!! 다음 10,000BC http://movie.daum.net/movieInfo?mkey=44916&mode=8&viewMode=0#comment 지금도 이모양이네요. 저기 낮은 별점 주신분들.. 저분들 알바 아닙니다. 영화보신분 맞아요. 저도 포팅하고 로긴해서 별반개 줄거에요. 다음에서는 빵점도 줄수있네요. 빵점줘야지. 내돈........... T0T 얼마나 재미없었냐면요. 옆에 꼬마들.. 의자에 웅크리고 푹..자더라구요. 작은애는 잠에서 깨지를 못해서 아빠한테 앵겨서 나가고요. 뒷자리 아줌마 아저씨 망연자실. 앞자리 남학생들 숙연.. 저희커플 허허허허... 영화를 보고 나오는 길.. 으아..재미없다 이게모야.. 이런 대사조차없이 조용...한 그 많은 사람들이 영화얘기라고는 죄다 허허허허.. 수준? 영화 홍보 알바하시는 분들, 정말 심하다....... 나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지맙시다..증말 T0T 영화의 문제점 (?) - 가장 연기를 잘한..배우(?)는 송곳니 호랑이 - 이래저래 스토리가 뭐야... - 뭐라 할말이 없음....... - 알고보면 돈도 별로 안쓴거 같아요. 아.. 화납니다. 저는 낚였지만 다른분은 다른거 보세요. 검증하실 분들은.. 부디 혼자보세요. 매맞습니다. '오늘 지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Tracked from ::EIT iLife08:: MikeNet.ca | 2008/03/16 03:47 | DEL
오늘 오랫만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10000 BC. Independence Day, The Day After Tomorrow, 둘다 잼있게 봐서 많이 기대하고 봤죠. 흥미진진한 예고편도 한몫 거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대 실망. CG는 굉장했지만 내용이 탄탄하지 않고 예측하기 쉬운, 정말 스릴과 긴장감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Apocalypto와 비슷했는데, 다만 Apocalypto는 꽤 잼있게 봤고, 10000 BC는.. |
|
Tracked from about:blank | 2008/03/16 09:16 | DEL
2008년 3월 13일, 나스미디어 창립 8주년 기념일. 회사에서 지급 된 영화 예매권으로 근무 시간에 본 영화 10,000 BC. 아.... 정말 이 영화.... 디워보다 심한 듯... 그냥 딱, 돈 많이 들어가고 그래픽 약간 좋은 '티라노의 발톱'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에서 보여주고 있는 영웅주의가 극한의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냥 이 영화의 결론은 하나. 여자는 이쁘면 죽을 일이 생겨도 죽지 않고 누군가 구하러 오거나 살려준다는 것. 슬.. |
|
Tracked from track [trǽk] n. , v.「지나간 자취」 | 2008/03/18 15:07 | DEL
롤랜드 에머리히의 전작들(인디펜던스데이, 투모로우...)과 마찬가지로 미국 영웅주의를 한껏 보여준 영화. 아니 미국도 안나오는데 왜그러냐고? 주인공은 백인이고 적은 국적을 알 수 없는 하지만 황인종.. 백인전사가 핍박받던 흑인 부족들을 계몽(?)하고 선동하여 결국은 승리함.. 전쟁이 시작되기전 일장 연설을 하는 장면은 이 감독의 영화때마다 매번 본것 같음. 게다가.. 스토리는 3류 저질스토리인데다가.. 극적긴장도 반전도 없는 일자 구성. 그걸 또 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